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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브리핑] 신임 이사장에 가수 윤형주 선임 外

중앙일보 2017.03.30 01:31 종합 24면 지면보기
신임 이사장에 가수 윤형주 선임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15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윤형주(70)씨를 선임했다. 임기는 3년. 윤 신임 이사장은 1968년 통기타 듀오 ‘트윈폴리오’로 데뷔한 유명 가수다. 그는 한국해비타트에서 94년 설립 때부터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홍보위원장·이사 등을 역임했다.
 
장애아 의료비 정기후원 캠페인
 
밀알복지재단은 다음달 10일부터 영유아 장애아동을 지원하는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장애인의 달(4월)에 맞춰 치료가 시급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아의 의료비를 정기후원 방식으로 모금하는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miral.org)에 있다.
 
‘에코글로벌그룹’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
 
플랜코리아는 30일 연예기획사인 ‘에코글로벌그룹’과 지구촌 아동을 위한 나눔 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날 협약식에선 배우 다니엘 헤니, 가수 팀 등 그룹 소속 연예인들이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들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각종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혜민 스님, 내달 8일 자선 ‘울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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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홍보대사인 혜민 스님이 다음달 8일 오후 4시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울림콘서트’를 연다. ‘나에게 힘이 되어 준 음악’이라는 주제로 가수 부활·이은미·루시드폴, 배우 배수빈 등이 출연한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기 위해 위스타트에 기부된다.
 
‘육대장’과 후원 협약 … 매출 일부 기부
 
기아대책은 지난 24일 육개장 전문 브랜드 ‘육대장’과 후원 협약식을 했다. ‘기적의 가게’로 위촉된 육대장 직영점 5곳은 매출의 일정액을 기아대책에 기부하고 손님들의 기부도 독려하게 된다. 육대장 임직원들은 월 1회 서울 마포구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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