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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50만 달러 투자, 전 가족 미국 영주권 취득

중앙일보 2017.03.30 00:02 2면
클럽이민
미국투자 이민을 진행하는 CMB 리저널 센터와 클럽이민 임직원. [사진 클럽이민]

미국투자 이민을 진행하는 CMB 리저널 센터와 클럽이민 임직원. [사진 클럽이민]


미국 투자이민은 미국 내 지역센터(Regional Center)에 50만 달러를 투자해 전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을 말한다. 통상 5~7년 사이에 투자금을 상환하는 미국이민 프로그램 중 5순위인 ‘Employment Base -5’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리저널센터로는 1992년 처음 사업을 시작한 ‘American Life Inc.’가 대표적이다. 한국서는 클럽이민에서 처음 소개했으며 많은 투자자를 관리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의 방식은 지분투자(Equity) 방식과 대출형식(Loan) 방식으로 구분된다.

지분투자 방식은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부동산투자로 일정 부분 지분을 갖게 된다. 영구 영주권까지 받은 약 5년 이후에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서 투자된 해당 부동산이나 사업체를 매각하거나 혹은 부동산건물이나 사업체를 담보로 재융자를 받아 투자자에게 상환하게 된다.

대출형식(Loan) 프로젝트는 리저널센터를 통해서 투자를 진행하게 되며 대표적인 리저널센터가 바로 CMB 리저널센터다. CMB 리저널센터가 진행하는 대출 형태의 프로그램은 대부분 6년 대출 프로그램으로 투자자는 매년 1% 투자수익을 받게 된다. 문의 2min.com, 02-549-5993.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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