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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몸이 따로 논다는 아이돌"

중앙일보 2017.03.26 15:50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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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서 '얼굴과 몸이 따로 논다는 수지'란 글이 화제다.
 
게시자는 수지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눈매와 입술, 그리고 얼굴은 동그란데 몸은 정말 말랐다"고 감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는 사진 속에서 특유의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네티즌들은 "동글이라뇨? 진짜 동글을 못 보신 듯" "진짜 말랐다"며 여러 반응을 보였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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