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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 백지영, 5월 출산 앞둔 베이비샤워 현장 가보니…

중앙일보 2017.03.26 13:19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 축하와 축복하는 백지영과 그의 친구들. [사진 백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 축하와 축복하는 백지영과 그의 친구들. [사진 백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백지영의 베이비샤워 현장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십년지기 친구들이 총출동했다.


백지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생일이자 베이비 샤워. 십여 년간 쌓아온 우정이 너무 감사한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베이비샤워(Baby shower)는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나 갓 태어난 신생아를 축하하기 위해 열리는 모임이다.

사진에는 백지영과 그의 지인들 그리고 절친 이지혜, 쿨 유리 등이 함께 베이비샤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은 백지영과 절친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와 함께 백지영은 “받은 사랑 불리고 불려서 많은 분들과 나눌게요”라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또 가수 이지혜는 같은 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언니를 알고 지낸 지 어언 16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오랜 친구가 한결같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것!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다. 진심으로 서로를 위하고, 사랑할 수 있는 지금. 난 진심 행복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한 뒤 3년 만인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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