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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외국인 모델에 ‘의문의 1패’

중앙일보 2017.03.26 11:07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AOA의 설현이 이기적인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사진속 눈길을 끄는 것은 설현 뒤 외국인 모델이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현 의문의 1패’라는 제목과 함께 설현의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설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주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이다.
 
사진 속 설현은 초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치마 아래로 늘씬하게 쭉 뻗은 무결점 각선미와 함께 놀라운 8등신 비율,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하지만 설현과 함께한 외국인 모델의 반응은 그렇지 않다. 그는 앞에 서 있는 설현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한 손에 맥주를 들고 자신의 맥주만 쳐다보고 있다.
 
이에 게시자는 “설현을 눈앞에 두고도 맥주에만 관심을 쏟는 외국 모델의 모습에 왠지 설현이 ‘의문의 1패’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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