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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헬비’나라 납치 일화에 “쓰레기 같은 자식”

중앙일보 2017.03.24 05:48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유재석이 헬로비너스 나라가 납치를 당할 뻔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분노를 참지 못해 거친 말을 내뱉었다.
 
23일 방송된 KBS 2TV‘해피투게더’에서는 나라가 “우리 아빠는 슈퍼맨 같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나라는 “내가 위험한 일이 생길 때 아빠가 늘 나타나신다. 연습생일 때는 연습이 늦게 끝나서 위험한 일이 좀 생겼다”라며 “버스를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승합차가 있었고 어떤 사람이 나와서 팔을 덥석 잡더라. 그런데 그때 아버지가 차를 가지고 오셔서 위험한 순간에서 빠져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싸가지 없는, 쓰레기 같은 자식이 다 있나”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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