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봄맞이 밤섬 물청소

중앙일보 2017.03.24 01:49 종합 12면 지면보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들이 23일 여의도 밤섬에서 물청소를 하고 있다. 4월 시작하는 조류 산란기에 대비해 버드나무에 하얗게 쌓인 민물가마우지 배설물을 치웠다. 밤섬은 2012년 6월 람사르습지로 지정됐고, 생태계 조사·복원 등 목적 이외는 현재 출입이 제한된다. [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