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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주변 시세보다 싼 전용 59~84㎡형 1572가구

중앙일보 2017.03.24 00:05 3면 지면보기
양주 이안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중소형 대단지가 주인을 찾는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양주 이안(조감도)으로 지상 최고 25층 25개 동, 전용면적 59~84㎡형 1572가구 규모다. 

단지에서 국철 1호선 양주역까지의 거리가 불과 7㎞로 교통이 좋다. 2018년 39번 국지도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면 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IC를 통해 13분이면 진입 가능해진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포천 간 고속도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의정부 노선, 지하철 7호선 양주신도시 연장 등이 추진 중이다. 연곡초, 가납초, 조양중, 신지초, 백석초·중·고 등이 반경 2㎞ 안에 있다. 단지 안에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양주문화예술회관, 양주문화원, 양주시립도서관, 백석생활체육공원, 신천생태하천(예정) 등이 가깝다. 주변에 홍죽일반산업단지와 구암·남면·상수·운암·검준·은남·도하 등 일반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다. 광석택지지구와 양주행정타운 등 같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조합원 공급가는 3.3㎡당 최저 500만원대다. 서울 전셋값보다 싸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미 토지 매입·조합설립인가 승인을 완료했고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이어서 안정성이 뛰어나다”며 “일반분양가는 조합원 공급가보다 300만원(3.3㎡당 기준) 더 비싼 8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 TIP )
● 경기 양주시 양주역 인근
● 전용 59~84㎡ 1572가구
● 3.3㎡당 최저 500만원대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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