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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용산 한달음 오피스텔·상가

중앙일보 2017.03.24 00:05 3면 지면보기
 부천 에비뉴스타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 앞에서 오피스텔·상가 에비뉴스타(투시도)가 분양 중이다. 이테크 건설이 짓는 이 단지는 부천 남부역 광장 바로 앞에 위치한다.

규모는 지하 6층~지상 17층에 전용면적 20.59~51.36㎡ 553실로 지역에서 가장 크다. 내부에는 에어컨·전자레인지·세탁기·냉장고·공기청정기·비데 등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이 갖춰진다.

단지 안에 코인 세탁실을 비롯해 북카페와 다양한 상가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실 당 광폭주차장 1대씩을 마련해 주차하기 편하다. 주변 교통망이 발달해 서울을 오가기 쉽다. 국철 1호선 급행을 통해 지하철 2·5·7·9호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여의도·용산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 20~30분대면 닿는다.

인근에 제2 청계천으로 불리는 심곡천 복원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엔 이마트·영화관 등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실투자금 6000만원대로 2채를 분양받을 수 있다. 에비뉴스타 분양 관계자는 “주변에 2030 부천 도시기본계획에 따른 대규모 신도시개발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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