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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방문했다가 쫓겨난 남자 아이돌

중앙일보 2017.03.23 17:28
졸업 이후 자신의 모교를 방문했다가 쫓겨난 남자 아이돌이 있어 화제다.
 
지난 21일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레오 인스타그램]

[사진 레오 인스타그램]

 
그는 학교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함께 "지나다 옛 생각에 졸업한 학교에 왔다가 쫓겨났다. 청바지가 너무 찢어졌나. 너무 수상했나"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레오 인스타그램]

[사진 레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빅스 멤버 라비는 "응, 나이 때문에"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레오는 "나이 때문 아니야, 너무해"라고 반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택운, 김원식 진짜 귀여워" "그래서 LR 2집은 언제 나온대" "학교에서 쫓겨나다니 대체 바지가 얼마나 찢어졌길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소했다.
 
한편 지난해 연간 프로젝트 '케르 3부작'으로 '콘셉트돌'의 위상을 보이며 높은 인기를 끌었던 빅스는 오는 5월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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