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루마운틴 2017 S/S시즌 모델 발탁 ... 배우 공명 포함 4명

중앙일보 2017.03.23 14:21

‘블루마운틴’은 2017 S/S 시즌에도 인기를 이어 나가기 위해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17년 라이징스타로 떠오른 배우 공명과 아스트로 차은우, 전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 김도연을 S/S 시즌 모델로 발탁했다.
 
또한 ‘블루마운틴’은 기존 클래식, 멀티, 트리플, 허리케인, 쿠키, 패턴 등 기본 라인에 도트, 크로스, 글리터, 블렌드 등 4가지 신규 라인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불어 151가지 컬러 라인을 통해 비비드한 핑크 컬러부터 올해 트렌드 컬러인 그리너리 계열까지 다양한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블루마운틴 관계자는 “패션성과 기능성, 가성비 3가지 요소를 충족시키는 슈즈 아이템인 우븐슈즈의 인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블루마운틴’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선택의 폭이 넓은 디자인 및 색상을 갖춰 우븐슈즈의 인기를 주도하는 대표 브랜드로, 트렌드를 중시하는 10~20대 젊은층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우븐슈즈의 인기요인은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신축성 있는 웨빙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클래식한 색상부터 투톤컬러 매치까지 다양한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블루마운틴 우븐슈주의 인기를 높이는 또 다른 요인은 뛰어난 가성비다. 웨빙소재를 엮어 내기 위해 수작업 공정이 필수임에도 3~5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한발 앞선 시즌을 준비하는 10~20대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고 블루마운틴 측은 밝혔다.
 
한편,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슈즈 트렌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층 가벼운 옷차림 덕분에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는 단어가 더욱 잘 어울리는 계절인 만큼 유행 아이템을 찾으려는 소비자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2013년 론칭된 ‘블루마운틴’은 쿠셔닝이 가미된 인솔부터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아웃솔, 140g의 초경량 무게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춰 우븐슈즈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