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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고두심X김성균 엄마와 아들로, 영화 '채비' 캐스팅

중앙일보 2017.03.23 09:40
영화계에 따르면 고두심과 김성균은 최근 영화 '채비(조영준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배우 고두심.   [사진제공=tvN]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배우 고두심. [사진제공=tvN]



'채비'는 늦둥이로 장애를 가진 채 홀로 성장을 해야 하는 아들(김성균)과, 노모(고두심)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적인 작품이다. 
프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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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그랑프리' 이후 약 7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하는 고두심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김성균은 개봉을 앞두고 있는 '프리즌'(3월23일 개봉, 나현감독) '보안관'(5월 개봉예정, 김형주 감독)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채비'는 충무로에서 일찌감치 '좋은 시나리오'라는 소문이 돌았던 작품이다"며 "두 배우의 연기와 조합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고 말했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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