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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12억원 다리보험 주인공 ‘근황’ 공개

중앙일보 2017.03.23 05:59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대한민국 1호 12억원 다리보험의 주인공 탤런트 이혜영(46)이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이혜영 #ootd #출근후 #봄이다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회색 니트에 검정 가죽 스커트를 입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특히 대한민국 1호 다리보험 주인공답게 매끈한 다리맵시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과거 이혜영은 12억짜리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됐다. 당시는 다리 보험에 대한 개념도 많지 않을 때여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혜영은 2012년 한 방송에 출연해 다리보험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혜영은 “가입 당시 다리맵시가 뛰어난 사람이 없었다. 다리 보험을 들었을 때 사람들이 가입할 만한 다리라고 칭찬했다”며 “그런데 시간이 흘러보니 쓸데없는 보험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제 그 보험 계약을 해지하고 종신 보험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이혜영은 현재 화가로서 개인전을 여는 등 새로운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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