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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반도 상공에 출격한 ‘죽음의 백조’

중앙일보 2017.03.23 01:38 종합 20면 지면보기
‘죽음의 백조’라고 불리는 미국 공군 전략폭격기 B-1B ‘랜서’(오른쪽)가 22일 한반도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 , KF-16 전투기(왼쪽 위)와 함께 연합훈련을 했다. 괌 앤더슨 공군기지를 이륙해 일본 항공자위대와 연합훈련을 한 뒤 이날 한반도에 진입한 B-1B는 서해 직도 상공에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모의 사격훈련을 했다. [사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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