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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때 빼고 광 내고

중앙일보 2017.03.23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22일 항공기에 쌓인 황사와 분진 제거를 위해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정비격납고에서 보잉 747-8i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항공사측은 “정기적인 먼지 세척작업으로 불필요한 중량과 바람저항을 줄여 항공기 연료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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