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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환경에서도 작동 … 진정한 프로를 위한 시계

중앙일보 2017.03.23 00:05 4면
카시오의 기술로 개발한 프로트렉은 방위, 기압·고도, 온도의 계측 등이 가능 한 제품이다. [사진 카시오]

카시오의 기술로 개발한 프로트렉은 방위, 기압·고도, 온도의 계측 등이 가능 한 제품이다. [사진 카시오]

정밀도 높은 아웃도어 다용도 손목시계인 프로트렉(PRO-TREK)은 자연을 탐험할 때 파트너가 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 아웃도어용 시계’다. 프로트렉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화를 계속하는 카시오가 자랑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다.

카시오 ‘프로트렉’

프로트렉은 카시오(CASIO)의 기술로 개발한 소형화된 방위, 기압·고도, 온도의 계측이 가능한 트리플 센서의 3세대 버전을 내장했다. 자연 현상의 변화를 재빨리 감지하여 필드에서의 정확한 행동을 지원한다. 정확한 기압을 측정해 날씨의 예측을 가능하게 해준다. 기압계를 이용해 등반한 높이를 정확히 계측하게 해주는 고도계 기능도 갖췄다. 이 밖에도 정확한 온도를 측정하는 온도계, 언제 어디서든 북쪽과 내가 진행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두 가지 디스플레이로 보여주는 방위계 등의 기능을 발휘한다.

프로페셔널한 사용자의 환경을 고려해 기압이 급감하거나 급상승 시 알람으로 알려주는 기압 인포메이션 기능이 탑재됐다. 또 고도의 평균 상승고도, 평균 하강고도, 최고고도, 최저고도를 시계 내에 저장해 주는 레코딩 기능도 있다. 계측 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는 시인성이 높은 디스플레이, 전파를 받아 세계의 시간의 오차를 없애주는 멀티밴드6전파, 대용량 태양광 충천지가 들어있어 어떠한 빛에도 충전을 개시하는 터프솔라 등 고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프로트렉 PRW-6100FC 모델은 내구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사용해 거친 아웃도어 활동에서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PRW-6100FC는 필드 콤포짓 밴드를 채용해 내구성은 물론 편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필드 콤포짓 밴드는 메탈을 삽입하고 고급 합성 수지 성분을 포함한 우레탄 소재로 제작된다. 콤포짓 밴드는 내구성이 우수한 것은 물론 여름에 땀이 차지 않고 겨울에 사용자의 손목이 시리지 않은 특징이 있다. 또 이중 잠금 버클은 티타늄 합금으로 만든 슬라이드 조절 구조를 탑재해 간단하게 원터치로 조정할 수 있다.

PRW-6100FC는 카시오에서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터프솔라 방식을 사용해 배터리 전력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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