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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과 고품격 혜택 … 설악산에 나만의 별장을 가지세요

중앙일보 2017.03.23 00:05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켄싱턴리조트는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구성된 프라이빗 별장형리조트인 설악밸리 잔여구좌에 대해 특별 분양 중이다. [사진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는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구성된 프라이빗 별장형리조트인 설악밸리 잔여구좌에 대해 특별 분양 중이다. [사진 켄싱턴리조트]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가 올해 9월에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점은 ‘머무는 것 자체만으로 힐링이 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독채형 콘셉트로 설계했다. 특히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구성된 ‘프라이빗 별장형’ 리조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입구부터 독채형 콘셉트로 꾸며
25개 켄싱턴 직영호텔 할인 혜택
맞춤 휴가지 선정 및 예약서비스도


설악산 일대는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다양하다. 설악산 울산바위의 신비한 모습을 배경으로 한 리조트 전경과 소나무 향기 가득한 산책로,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 등 대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켄싱턴리조트는 동종 업계 중 최다 지점을 자랑한다. 올해 9월에 오픈 예정인 설악밸리를 포함해 바다와 바로 맞닿아 있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설악산 국립공원 앞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까지 설악권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명소에만 세 곳의 지점이 자리 잡았다. 또 서울 여의도, 제주 중문,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평창 등 모두 여섯 곳의 켄싱턴호텔과 부산 광안리 앞바다에 위치한 켄트호텔을 비롯해 지난해 7월 오픈한 사이판 켄싱턴호텔, 사이판 코럴오션 골프 리조트까지 국내외 총 25개의 호텔과 리조트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는 프라이빗 별장형리조트 설악밸리 잔여구좌에 대해 특별 분양 중이다. 연간 사용일수를 고객의 요청에 맞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고객의 나이와 성향 지역 등에 따라 세심하게 선택의 폭(연간 21~60박)을 넓혔 다. 켄싱턴리조트 회원이 되면 이랜드 그룹의 풍성한 콘텐트와 다양한 제휴사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다.

또 이랜드가 운영하는 켄싱턴 직영호텔에 대해 회원가 할인으로 이용을 할 수 있는 혜택도 있다. 향후 사업 예정인 제주함덕, 설악비치2 등 새로 개발 예정인 신규 지점까지 모두 회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에 회원이 누릴 수 있는 가치는 앞으로도 계속 확장될 예정이다.

바쁜 업무로 여행 계획을 충분히 세울 수 없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제공된다. 켄싱턴리조트는 전담 레저 매니저를 통해 국내외 최다 25개 지점 중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휴가지 선정부터 객실 예약까지 돕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61.59㎡)타입부터 로얄(116.77㎡)타입까지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가격(1700~3410만원)으로 추가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전용실을 사용할 수 있는 고품격 노블리안 멤버십의 경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기업인, CEO, 전문직 종사자 등의 선호도가 높다. 이번에 새롭게 연간 30일을 사용하는 봄맞이 프로모션 상품까지 출시되어 프라이빗한 특별한 혜택과 경제적인 가격으로 가입할 수 있는 기회다.

켄싱턴리조트 회원 모집과 관련해 무료로 발송하는 안내자료 수령(010-5176-5200로 주소전송) 후 자세한 상담과 전담 레저매니저의 1:1 전문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2-6670-3888.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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