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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에 생겼으면 하는 기능 5가지

중앙일보 2017.03.17 17:56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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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카카오톡에 생겼으면 좋겠다는 기능이 소개 돼 눈길을 끌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카톡에 생겼으면 하는 기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아래는 그 중 사람들의 공감을 많이 얻은 기능들이다.
 
1. 상대방이 읽지 않은 카톡 취소하는 기능
 
[사진 중앙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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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뱉은 말을 되돌릴 수 없듯이 이미 보내버린 카톡을 되돌리기는 힘들다. 새벽 감성에 못 이겨 전 애인에게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다른 사람에게 실수로 보냈을 때 필요한 기능이다.
 
2, 내가 번호를 등록한 사람만 내 프로필 사진 보는 기능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카톡만 등록되어 있거나 이미 차단한 사람인데도 내 ‘프로필 사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달갑지 않다.
 
내가 그 사람을 차단하면 그 사람 목록에서 내가 지워지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3. 카톡 예약 기능
 
[사진 중앙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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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보내야 하는 시간에 보낼 수 없는 경우를 생각해서 문자처럼 예약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4, 내가 보낸 카톡 지우면 상대방 카톡도 지워지는 기능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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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미 카톡을 보낸 후 상대방의 확인 유무에 상관없이 내 카톡창에서 메시지를 삭제하면 상대방 메시지에서도 삭제 되는 기능이다. 중요한 정보나 실수로 보낸 메시지를 지워버리고 싶을 때 사용하고 싶다는 반응이다.
 
5. 읽은 카톡 상대가 확인하기 전에 '1' 지워버리는 기능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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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아야 했지만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헤어진 연인의 카톡을 읽었을 때 유용하다. 읽은 후 상대방이 알아차리기 전에 재빨리 1을 만들어 눈치채지 못하게 만든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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