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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임직원 연내 행사, 디맨션에서 개최

중앙일보 2017.03.17 16:45
디맨션은 토즈 임직원 연내 행사가 최근 디맨션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열린 토즈(TODS) 연내 행사는 2017년 토즈의 발전을 기원하고, 임직원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토즈 전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토즈는 이탈리아 명품 가죽 잡화 브랜드이다. 이탈리아 소도시 카데테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했다. 무두질 공장에서 공수하는 최고급 가죽을 이탈리아 장인의 수작업 공정을 통해 잡화로 구현하고 있다.
 
토즈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토즈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며 “이는 토즈의 철저한 품질 관리와 더불어 임직원의 고객 지향 정신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번 연내 행사는 이러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열였다”며 “디맨션에서 처음으로 행사를 개최했는데 분위기, 음식,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운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분홍빛으로 가득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직원들의 서비스 정신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한편, 디맨션은 청담 디브릿지가 직접 런칭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심 속의 대저택’이라는 콘셉트 하에 한 건물 내에 클럽, 레스토랑, 라운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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