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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이라던 동안미녀의 진실

중앙일보 2017.03.17 16:08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37살의 나이에 10대 같은 외모를 가져 화제를 모았던 동안 미녀의 진실이 밝혀졌다.
 
지난해 중국 SNS에서 동안 미모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티안 통 라오’는 79년생, 당시 36살의 믿기지 않는 나이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공개 된 그녀의 사진들은 10대 소녀를 연상시키는 엣되고 여린 모습이어서 그녀가 37살이라는 사실은 적잖은 충격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그녀의 사진과 나이가 공개됐을 당시 일부 네티즌들은 여성이 37세라는 주장에 대해 ‘사진 조작설’ 등의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온라인에 알려진 사실과 달리 중국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그녀는 89년생, 올해 나이 28살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이를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동안 미녀' 수식어가 어울려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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