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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4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여배우

중앙일보 2017.03.17 15:57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올해로 64세를 맞이한 여배우의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믿기지 않는 동안의 주인공은 중국 여배우 자오야즈(趙雅芝)다. 그녀는 젊은 시절 당대의 여신으로 추앙받던 린칭샤(林靑霞)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이 둘의 운명은 완전히 바뀌었다. 자오야즈는 6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어려 보이는 외모로 광고와 TV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정신없이 바쁜 제2의 삶을 사는 것이다.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 황카이제(黃愷杰)의 나이가 올해 서른 한살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됐다.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전혀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낸다.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사진 자오야즈 웨이보]

 
그뿐만 아니라 자오야즈는 지금까지 얼굴에 전혀 손을 대지 않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앞서 자오야즈는 지난해 중국 장쑤 성 쑤저우(蘇州)에서 촬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빼어난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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