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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권에서 누리는 1300만원대 힐링 아파트

중앙일보 2017.03.17 00:02 3면 지면보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투시도)가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20번지 일대에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전용면적 59·84㎡ 2400가구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1046가구(59㎡ 868가구, 84㎡ 178가구)에 대한 1차 조합원 모집이 진행 중이다.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

남향 위주 배치, 4베이 설계가 적용된다. 친환경 시멘트로 시공하고 편백나무를 활용해 숲산림욕장·산책로·공원·방·힐링유치원·찜질방을 만드는 등 친환경적으로 조성된다. 골프연습장·도서관·카페·음악감상실 등도 마련한다. 힐링푸드 뷔페 서비스와 단지 내 의료시스템·응급후송시스템도 제공한다. 주변에 서울시 영어마을 관악캠프를 비롯해 인헌초·원당초·관악중·제2서울사대부고(예정)·서울대 등이 있다. 구민운동장·구민종합체육센터·서울시과학전시관·관악구청·서울대보라매병원·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쇼핑몰 등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할 전망이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중간에 있다. 경전철 서부선이 완공되면 여의도 방향으로도 출퇴근이 편리해진다. 이와 함께 강남순환고속도로가 지난해 7월 1차 개통했으며 2018년 준공될 예정이다. 공급가는 3.3㎡당 1300만원대다. 84㎡는 마감됐으며 59㎡는 선착순 100명에게 시스템에어컨을 무상 제공한다.

 
Tip
서울대입구역·낙성대역 중간
전용면적 59·84㎡ 2400가구
3.3㎡당 1300만원대 분양가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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