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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군자역·건국대·세종대 옆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7.03.17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제이아이개발㈜이 서울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초역세권에 정익제이타워(투시도)를 공급한다. 오피스텔 152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다. 군자역까지 걸어서 약 1분 거리로 종로·강남 등을 10분대면 오갈 수 있다. 단지 반경 2㎞ 이내에 2개 대학 학생·교직원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단지 인근에 전문의료기관 12곳이 입주하는 종합의료복합단지가 조성 중이다. 2018년 완공되면 연간 방문객이 20만여 명에 달할 전망이다.

정익제이타워

장한평에는 자동차박물관·자동차산업박물관 등이 들어서 업사이클 박람회가 상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재사용·재활용 타운이 조성된다. 대원외고, 건국대·세종대 등이 가깝다. 롯데백화점·이마트·스타시티는 물론, 어린이대공원(도보 10분)·유니버설아트센터·구의야구공원 등 이용도 편하다.

전 세대 복층형 구조로 효율적인 공간 사용이 가능하다. 층고가 4m에 달해 확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보일러실·실외기실 외부 설치로 소음문제를 해결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40년 주택건설 장인 정익개발(주)이 시공을 맡아 청정 오피스텔을 지을 계획이다. 자금은 생보부동산신탁이 관리한다.

문의 02-466-8844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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