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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메이저 퀸’ 전인지가 선택한 아이언···타구감·관용성 탁월, 컴퓨터 샷 OK!

중앙일보 2017.03.17 00:02 3면 지면보기
LPGA에서 활약하는 전인지 프로는 올해 핑골프의 2017년 신제품 i200 아이언으로 그린을 공략한다. 탄도 컨트롤을 갖춰 정확한 거리를 지향하는 i200 아이언은 날렵한 디자인에 관용성을 갖췄다. [사진 핑골프]

LPGA에서 활약하는 전인지 프로는 올해 핑골프의 2017년 신제품 i200 아이언으로 그린을 공략한다. 탄도 컨트롤을 갖춰 정확한 거리를 지향하는 i200 아이언은 날렵한 디자인에 관용성을 갖췄다. [사진 핑골프]

골프 브랜드 핑골프에서 2017년 신제품 i200 아이언을 출시했다.

핑골프 'i200 아이언'

탄도 컨트롤을 갖춰 정확한 거리를 지향하는 i200 아이언은 날렵한 디자인에 관용성을 갖춘 아이언이다.

핑골프 관계자는 “스코어링에 초점을 맞춘 아이언으로 높은 발사각과 거리 증가를 돕는 롱 아이언, 정교하고 세밀한 샷이 가능한 숏 아이언은 골퍼들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타구감과 관용성으로 뛰어난 샷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2016 SMBC싱가포르에서 우승하고 올해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송영한 프로는 “날렵한 블레이드 타입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면서 “관용성도 좋아 아마추어는 물론 상급자, 프로골퍼 등에게도 인기 있을 것 같다”고 시타 소감을 밝혔다.

LPGA에서 활약하는 전인지 프로도 올해 i200 아이언으로 그린을 공략한다. 컴퓨터와 같은 정확한 아이언샷을 구사하는 전 프로는 “i200 아이언이 치기 편하고 느낌도 좋다”고 말했다.

◆클린 룩 디자인=얇은 톱레일, 작은 옵셋, 직선형 리딩 에지와 높고 얇아진 토우의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골퍼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핑골프 관계자는 “고강도 경량 소프트 431 스테인리스 스틸헤드에 하이드로펄 크롬 마감 처리로 습기를 몰아내 제어력을 향상시킨다”고 설명했다. 431 스테인레스 스틸 헤드는 날렵한 페이스 곡면으로 제작됐다.

◆솔디자인=개선된 바운스와 뚜렷해진 리딩 에지의 새로운 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부드럽고 강력한 타구감=페이스 뒷면의 머슬 스테빌라이징바와 깊고 길어진 엘라스토머 소재의 커스텀 튜닝 포트는 임팩트 시 얇아진 페이스로 인한 진동을 흡수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기존 제품보다 30% 얇아진 페이스로 롱아이언과 숏아이언의 무게중심 및 디자인이 달라 번호별로 일정한 거리 편차를 만들어준다.

◆아시아 전용 파워 스펙 채용=핑 i200 아이언은 클럽 번호별 일정한 간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스트롱 로프트인 파워 스펙이 적용됐다.

핑 본사 피팅 센터를 방문하면 골퍼의 신장·팔길이·손사이즈 등 체형과 스윙에 맞춰 피팅이 가능하다. 문의 02-511-4511.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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