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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제대로 된 한 끼’ 차별화 한 간편식 3종 선보여

중앙일보 2017.03.16 13:27 6면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가정간편식 ‘홈 다이닝 ’의 대표 제품인 ?로스트 치킨 도리아?.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가정간편식 ‘홈 다이닝 ’의 대표 제품인 ?로스트 치킨 도리아?.

파리바게뜨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베이커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베이커리 부문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유럽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 브랜드라는 평을 받았다.

파리바게뜨는 혼자라도 제대로 된 한 끼를 찾는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하게 하는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홈 다이닝(Home Dining)’ 3종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의 홈 다이닝 제품은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로 갓 만든 이탈리안 음식을 집에서 데우기만 하면 되는 반조리 간편식이다.

밥 위에 로스팅한 허브 치킨과 매콤한 청양고추가 어우러진 ‘로스트 치킨 도리아’, 정통 볼로네즈 소스의 펜네 파스타에 모짜렐라치즈를 얹어 노릇하게 구워낸 ‘미트 볼로네제 그라탕’, 토마토소스에 베이컨·소시지·모짜렐라치즈를 올린 ‘모짜렐라 토마토 파스타’로 구성됐다.

전자레인지에 5분 또는 180℃ 오븐에 10분 데워 그릇에 담아내면 합리적인 가격에 스타일리시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천연효모빵·바게뜨·크로상 등과 곁들여 먹어도 좋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대형마트와 식품회사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존 간편식 시장에서 베이커리만의 간편식 메뉴를 통해 차별화할 것”이라며 “SPC그룹의 식품 연구개발(R&D) 분야의 강점과 3400개의 파리바게뜨 매장을 활용해 다양한 간편식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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