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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보드 여신' 포스 뽐낸 트와이스 멤버

중앙일보 2017.03.16 10:26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보드를 타는 아름다운 모습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드 외길 인생 걷는 걸그룹 멤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정연의 보드 타는 모습이 처음 공개된 것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였다. 데뷔 전 단발 스타일로 보드를 타고 거리를 가로지르는 시크한 모습은 '걸크러시'를 느끼게 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후 네이버 VLIVE를 통해 숙소 내부를 공개할 때도 장난을 치는 멤버들 앞으로 장난스레 보드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또 최근 공개된 한 CF에서도 여전한 정연의 '보드 사랑'을 볼 수 있다.
 
아이돌 그룹 최초로 '포카리스웨트'의 모델이 된 트와이스는 파란 배경에 청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각자의 매력을 한껏 뽐낸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긴 다리로 각선미를 뽐내며 보드를 타는 정연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뻥 뚫릴 정도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느끼게 한다. 데뷔 전과는 달리 숏컷으로 한층 짧아진 머리와 밝은 머리색이 그의 시크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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