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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샵 리안헤어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7.03.14 16:05
국내 최초 헤어샵 네트워크 시스템 리안헤어(미창조(주))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했다. 2001년 5월 처음 론칭한 리안헤어는 ‘좀 더 색다른 편안함으로 고객 행복을 추구한다’는 경영철학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대한민국 대표 미용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더불어 맨파워와 전문적인 매장관리 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5월 미용업계 최초로 가맹점 300호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400호 점 돌파를 목표로 꾸준하게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미용실 리안헤어 관계자는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헤어살롱에 근무하는 전 직원들에게 맞춤 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우수한 품성을 지닌 프로 미용인 육성과, 이를 토대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시술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브랜드 전략을 중가로 설정해 가성비 높은 미용실 추천으로 20대~ 4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가가되 미용 시술 품질 대비 가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하게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리안헤어는 본사부터 가맹점, 고객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전산통합시스템 구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상권 내에서 최고수준의 매장이 될 수 있도록 경영지원, 교육지원, 마케팅지원, 물류 및 유통지원 등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조직화되고 체계적인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살롱의 네트워크화를 컨셉으로 하는 리안헤어 관계자는 “개인 살롱으로는 한계가 있는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지원해주고, 합리적인 비용의 가맹비와 고객 시술비로 문턱을 낮추었으며 점주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주는 것을 원칙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직급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정기적인 헤어콘테스트와 승급시험을 통해 직원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안헤어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어 미용기업으로서의 역할 및 공생과 상생의 삶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활동과 장학금 기부 등을 함으로써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경영시스템으로 미용 산업의 구조적인 문제들을 해소하고 미용계에 종사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자긍심 고취를 위한 비전제시 등을 통해 미용 산업의 발전을 위한 선구적인 역할을 이어갈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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