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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라라랜드' 월드투어 콘서트, 한국에서 최초로

중앙일보 2017.03.14 10:49
영화 '라라랜드'(2016, 데이미안 셔젤) 월드투어 콘서트가 한국을 가장 먼저 찾는다. 공연 관계자에 의하면 '라라랜드' 콘서트는 6월 3~4일에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6일에는 부산 KBS홀에서 펼쳐진다. 
라라랜드

라라랜드



'라라랜드 인 콘서트: 어 라이브 투 필름 셀러브레이션(LALA LAND in Concert: A Live To Flim)'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콘서트에는 '라라랜드'의 음악 감독이자 작곡가인 저스틴 허위츠가 내한해 직접 100인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예정이다. '라라랜드'의 명장면을 대형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고, 영화속 OST를 라이브 연주로 들을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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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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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가 월드투어 콘서트로 가장 처음 한국을 찾는 이유는 '라라랜드'를 사랑하는 한국의 관객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라라랜드'는 한국에서 박스오피스 역주행까지 하며 꾸준한 관객을 모으고 있다. 개봉 4개월 차에 접어든 '라라랜드'는 3월 13일 기준 누적관객수 340만명을 돌파하며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다.
라라랜드 스틸

라라랜드 스틸

 
'라라랜드 인 콘서트'는 5월 26~27일 미국 할리웃볼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그 다음 바로 한국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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