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일본 가상현실 수족관

중앙일보 2017.03.14 01:00 경제 3면 지면보기
 13일 일본 도쿄에서 소니가 가상현실 시스템 ‘아쿠아케이브(AquaCAVE)’를 시연하고 있다. 수영장 외벽에 설치된 스크린에 가상현실 영상을 띄워 심해에서 수영을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소니는 도쿄대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개발해왔다. [도쿄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