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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3월 31일 대선 후보 선출

중앙일보 2017.03.12 15:13
자유한국당이 다음주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 등록에 착수해 이달 말 대선 후보를 확정키로 했다.
 
김광림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은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 같이 의결했다”고 전했다. 한국당은 오는 13일 후보등록을 공고한다. 컷오프는 약 일주일 뒤에 이뤄질 전망이다.
 
컷오프로 5명 안팎이 추려지면 경선을 거쳐 이달 31일 대선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당은 전날 김 위원장, 박맹우 부위원장 등 11명의 선관위원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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