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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예정인 드라마 속 '레드벨벳' 조이 단발 화제

중앙일보 2017.03.12 10:41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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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여주인공으로 확정된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단발이 화제다.
 
'레드벨벳' 조이는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천성적으로 타고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여고생(윤소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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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드라마의 예고편 등에서 조이의 단발 모습을 발견하고는 "심쿵이다" "둥둥이 너무 귀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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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 만화 원작으로 이미 일본 현지서 2013년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오는 20일 처음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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