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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만 더 갔다면…중국서 10m 구덩이 추락 직전 차량 모습 화제

중앙일보 2017.03.05 13:00
[사진 참고소식 캡처]

[사진 참고소식 캡처]

 
중국에서 학교 앞 공사장 담장을 뚫은 차량 사진이 화제다. 1m만 바퀴가 더 굴렀다면 참사가 일어날 수 있었다.
 
 5일 중국 공산당 소식지인 찬카오샤오시(참고소식)에 따르면 현지 후베이성 동규도로 인근에서 검은색 승합차가 현지 고등학교 앞 공사장 담장을 들이 밀었다. 차는 담장을 뚫고 공사장 콘크리트 구조물에 걸렸다. 구조물 아래에는 10m 깊이의 구덩이가 파져 있었다.
 
 현지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측정을 했지만 알코올 수치가 나오지 않아 차체 결함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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