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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고

중앙선데이 2017.03.05 00:02 521호 3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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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가 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3라운드 8번 홀에서 퍼터를 세운 채 퍼팅 라인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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