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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 이달 11일 결혼

중앙일보 2017.03.04 20:42
서두원

서두원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36)이 결혼한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두원은 3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일반인으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을 초대해 비공개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서두원은 이종격투기 선수로 KBS2 ‘남자의 자격’, XTM ‘주먹이 운다’ 등 방송에 출연하며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15년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2월에 열린 글리몬 FC 01 페더급 경기에서 일본의 후지타 무네히로를 상대로 3라운드 26초만에 TKO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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