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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딱 붙는 옷 입고 ‘성난 몸매’ 공개

중앙일보 2017.03.01 20:56
개그우먼 장도연이 화보 촬영에서 장도연은 탄탄한 바디라인를 뽐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개그우먼 장도연이 화보 촬영에서 장도연은 탄탄한 바디라인를 뽐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개그우먼 장도연(32)이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브라톱ㆍ레깅스 팬츠 입고 ‘성난 언니’ 연출…
“네가 개그우먼들 사이에 있으니까 주목받는 거다” 셀프 디스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에서 장도연은 탄탄한 바디라인를 뽐냈다.
 
장도연은 브라톱과 레깅스 팬츠를 입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건강미를 발산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필라테스를 시작한 후 아침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필라테스는 전신운동“이라며 ”예를 들어 배의 잔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생각지 못한 부위까지 변화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장도연은 일상 속에서 몸매를 관리하는 팁도 공개했다. 그는 “늘 배에 힘을 주고 긴장을 유지한다“며 ”이건 자다 일어나서 해도 되고 버스를 타고 갈 때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장도연은 개그우먼계에서는 드문 174㎝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한 매체에서 “박명수 선배가 ‘네가 개그우먼들 사이에 있으니까 주목받는 거다. 어디 나가면 30점이야’라고 했다”고 ‘셀프디스’하기도 했다.
개그우먼 장도연이 화보 촬영에서 장도연은 탄탄한 바디라인를 뽐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개그우먼 장도연이 화보 촬영에서 장도연은 탄탄한 바디라인를 뽐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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