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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와 매티스, 전화에서 북한 도말 말 것을 경고

중앙일보 2017.03.01 16:15 종합 19면 지면보기
한민구 국방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1일 전화 통화에서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한ㆍ미 연합훈련 기간 중 북한이 도발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매티스 미 장관은 "미국이나 동맹국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격퇴될 것"이라고 했고, 한 장관은 “올해 연합훈련도 사상 최대규모로 열렸던 지난해 수준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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