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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1절 만세 재현

중앙일보 2017.03.01 02:06 종합 6면 지면보기
제98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부산·경남 지역 만세운동의 효시가 됐던 일신여학교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부산 동구청 앞에서 열렸다. 시민과 학생 2000여 명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소녀상 철거 요구 등을 규탄하며 행진하고 있다. 정부가 주관하는 3·1절 기념식은 오늘(1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오후 4시까지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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