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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하경 주필, JTBC 특별취재팀 삼성언론상 수상

중앙일보 2017.03.01 01:00 종합 21면 지면보기
중앙일보의 이하경 주필과 최순실 국정개입을 특종 보도한 JTBC 특별취재팀(전진배 정치부장, 손용석·심수미·서복현·김태영·박병현·김필준 기자)이 28일 제21회 삼성언론상을 수상했다.

이 주필은 논평비평상 수상자로, JTBC 특별취재팀의 ‘최순실 태블릿 PC 입수, 국정개입 확인’ 보도는 취재보도 방송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대표 수상한 김태영(왼쪽부터)·박병현·손용석 JTBC 기자,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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