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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가수 이루 아닌 배우 조성현 으로

중앙일보 2017.03.01 00:54
2006년 ‘까만 안경’을 발표하며 발라드 가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 이루가 이제 가수가 아닌 배우 조성현(34)으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배우 윤아정과 조성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주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윤아정과 조성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주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윤아정과 조성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주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윤아정과 조성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주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조성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주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성현은 “한국에서는 이번이 첫 연기지만, 인도네시아에서 가수로 활동할 당시 2~3편 정도 드라마에 출연한 경험은 있었다”며, “당시 연기도 익숙하지 않은데 인도네시아 말로 연기를 해야 하니 내가 제대로 연기를 하는 것인지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며 배우로서 이제 새로 시작하는 위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조성현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파트너이자 극 중 아내인 윤아정씨에게 연기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태영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태영은 "첫째, 둘째 낳고 공백이 길었다. 그 사이에 많은 드라마들 재밌게 봤다"며 "그럴 때마다 조금씩 나도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태영은 "첫째, 둘째 낳고 공백이 길었다. 그 사이에 많은 드라마들 재밌게 봤다"며 "그럴 때마다 조금씩 나도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모창 가수, 두 주인공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작품으로 배우 엄정화, 구혜선, 강태오, 전광렬, 정겨운, 손태영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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