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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꿔볼까” G6 예약 구매할 경우 사은품 보니

중앙일보 2017.03.01 00:16
 
LG전자 G6 공개 행사를 진행 중인 조성진 LG전자 부회장과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중앙포토]

LG전자 G6 공개 행사를 진행 중인 조성진 LG전자 부회장과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중앙포토]

LG전자가 3월 2~9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새 스마트폰 G6를 예약 판매한다. 정식 출시일은 10일이다. 제조사 프로모션으로 예약 가입한 고객에게 정품케이스와 액정파손 1회 무료이용권을 제공한다. 4월까지 개통한 고객에게 톤플러스 이어폰, 롤리키보드·마우스,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등 3개 중 1개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G6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SK텔레콤은 iKB 국민카드로 G6 할부금을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6만원 상당의 캐쉬백을 지급한다. iKB국민카드는 전월 카드 사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나 70만원 이상이면, 각각 월 1만5000원과 2만1000원씩 카드 청구금액에서 할인해 준다. 스마트폰 교체 프로그램 ‘프리미엄 클럽’도 운영한다. 30개월 약정으로 18개월 동안 월 5000원 보험료와 기기 할부금을 납부한 뒤 사용하던 G6를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을 내지 않고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다.

 KT는 ‘프리미엄 슈퍼카드’를 이용해 단말을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50만원의 통신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이용실적이 월 100만원 이상인 고객은 ‘olleh CEO우리카드’로 최대 72만원 할인도 가능하다. KT 멤버십 포인트(할부원금의 5%, 최대 5만원)와 포인트파크를 통해 각종 제휴사 포인트를 모아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카카오톡으로 G6 구매를 신청 받는다. 고객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카카오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가입신청을 할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LG유플러스’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고 1대1 채팅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 1년 내 1회 휴대폰 액정 무상수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모바일앱(FAN)으로 5000원만 결제하면 G6 정품 케이스를 기본 제공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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