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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뺑소니 SNS 폭로? 동명이인 해프닝 "제발 이러지 마세요"

중앙일보 2017.02.26 16:05
사진=페이스북 캡처

사진=페이스북 캡처

가수 김진표가 뺑소니 피해를 당해 SNS에 폭로했다는 보도는 동명이인 해프닝인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한 매체는 김진표가 SNS에 뺑소니 피해를 당했다고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SNS글에 따르면 김진표가 운전하던 차량을 후미에서 한 차량이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했다는 것.
 
이후 이 글이 돌연 삭제됨이 추가로 알려지면서 사건경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그러나 이는 가수 김진표가 아닌 동명이인의 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동명이인인 김진표씨는 자신의 SNS에 "저랑 김진표님은 그냥 동명이인일 뿐입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라고 해명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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