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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가 6년 전 오늘 쓴 '성지 트윗'

중앙일보 2017.02.26 13:55
[사나 트위터]

[사나 트위터]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6년 전에 남긴 트윗이 SNS서 화제다.
 
사나(본명 미나토자키 사나)는 1996년 오사카에서 태어난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다.
 
6년 전인 2011년 2월 26일 사나는 트윗에 일본어로 "한국에 흥미있어, 가고 싶어 가고 싶어"라는 트윗을 게재했다.
[사나 트위터]

[사나 트위터]

당시 사나는 15세로 댄스 아카데미서 춤을 배우고 있던 때였다.
 
사나는 트윗을 올린 다음해 2012년 JYP 관계자에게 캐스팅돼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을 거쳐 2015년 데뷔했다.

마치 예언을 한 듯한 사나의 트윗에 네티즌들은 "결국 꿈을 이뤘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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