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umbers : 4.9%

중앙선데이 2017.02.26 02:38 520호 31면 지면보기

올 초 전국 표준지의 공시지가 변동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으로 올랐다. 시도별로는 제주(18.7%)가 가장 많이 올랐고, 부산(9.17%)·세종(7.14%)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은 5.46% 상승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로 3.3㎡당 가격이 2억8000만원이다.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