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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사건'만 없었으면 1위 휩쓸었을 곡

온라인 중앙일보 2017.02.18 16:51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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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서 "'티아라 사건'만 없었으면 1위 휩쓸었을 곡"이란 게시글이 화제다.

한 네티즌은 걸그룹 '티아라'의 팬임을 자처하며 "'티아라 사건'만 없었으면 이 곡들이 1위 휩쓸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네티즌은 게시글서 총 3개의 곡을 뽑았다.

1. 섹시 러브(앨범 Treasure Box, 2013)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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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넘버 나인(앨범 Again, 2013)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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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슈가 프리(앨범 And & End, 201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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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목록을 본 네티즌은 "맞아, 슈가 프리 진짜 내 인생곡" "인정하고 갑니다"라며 게시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 출신 멤버 류화영과 언니 류효영이 지난 8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5년 전 논란이 된 왕따 사건을 언급했다가, '티아라' 전 스태프가 이를 뒤집는 폭로 글을 올려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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