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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11세·7세 남아 숨진 채 발견, 어머니 체포

중앙일보 2017.02.18 01:03 종합 10면 지면보기
17일 오후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11세·7세 형제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형제의 어머니 A씨(37)를 현장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신이 범행을 했다고 말했지만 이유는 밝히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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