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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자산플랜, 문화 콘텐츠 사업영역에 진출…BF 엔터테인먼트 설립

온라인 중앙일보 2017.02.15 18:17
개인 재무 및 자산관리 컨설팅 전문회사 ‘한독자산플랜’이 문화 콘텐츠 양성을 목표로 ‘BF(big Forest)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BF(big Forest) 엔터테인먼트’ 설립은 기존 신인발굴 및 육성 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문화 콘텐츠 사업으로까지 영역을 넓힌 업계 변화를 반영하여 이뤄졌다. 

엔터테인먼트들의 몸집이 점점 더 커진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들을 보더라도 엔터테인먼트에 속한 스타작가와 스타 배우들을 출연시켜 문화 콘텐츠를 일괄 생산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모바일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웹툰•웹 드라마와 같이 모바일로 시청 가능한 문화 콘텐츠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문화 콘텐츠를 통한 세계 각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졌다.

이에 한독자산플랜은 BF(Big Forest)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문화 콘텐츠 사업영역에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한독자산플랜 관계자는 “문화 콘텐츠 사업영역 진출을 통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할 계획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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