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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따라 베를린으로 조용히 출국…

온라인 중앙일보 2017.02.15 17:10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비밀리에 동반 출국했다.

1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 감독은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공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2015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에 이어 2번째로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작품이다.

두 사람은 이날 취재진의 눈길을 피해 조용히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민희와 홍 감독은 지난해 6월부터 불륜설에 휩싸였으나, 두 사람 모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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