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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제2기 연세 굿모닝 최고위 과정' 모집

온라인 중앙일보 2017.02.15 15:52
1분 1초가 아쉬운 기업 경영에 매진하고 있는 경영자들을 위해 연세대 글로벌교육원에서는 본교에서 진행하는 최고위 과정 중 최초로 최고위 조찬 과정을 운영한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리더들이 주목하는 관심사는 무엇이며, CEO들이 무엇을 배우고 학습하는가를 벤치마킹하여 관련분야의 1등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경영자에게 비즈니스 영감의 기회를 공유하고자 기획된 “연세 굿모닝 최고위 과정” 은 통상적으로 일과시간 이후, 저녁에 진행되는 최고위 과정의 관례를 과감하게 깨고 조찬을 겸한 아침 시간에 운영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강점으로 꼽힌다.

수업시간만 저녁에서 아침으로 이동 했을 뿐, 최고위 과정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운영 방식은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3월 22일(수) 입학식을 시작으로 국내 워크샵, 원우회 구성, 해외포럼, 수료식 등의 참여를 통해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원우들간의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굿모닝 최고위 과정은 1등 기업의 리더에게만 허락된 수준 높은 강연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이를 통해 새로운 경영의 모티브와 혜안을 제공 하고자 한다. 주요 커리큘럼은 ‘변화혁신, CEO리더십, 미래기술, 경영전략, 인문교양, 글로벌 CEO포럼’의 6모듈로 되어 있으며, 강사진은 삼성그룹 수요 사장단 강연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최고의 명강의로 인정 받은 교수진을 비롯하여 언론과 경제계가 주목하는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정 참가자들에게 부여되는 수료 시 특전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검진센터 이용시 진료비 감면(20%) 혜택과 더불어 연세대학교 정기 간행물 및 연구시설, 도서관 등의 이용도 가능하다.

더불어 이번 2기 과정은 CEO분들의 요청으로 강남에서만 진행하던 장소를 확대하여 강북, 인천 송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연세 굿모닝 최고위 과정은 2017년 3월 22일(수) 입학식을 시작으로 2017년 6월 28일(수)수료식 까지 조찬을 겸해 07시 부터 08시 50분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강남과정(임피리얼 팰리스 호텔-논현동 소재, 매주 목요일), 서울과정(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서대문 소재, 매주 금요일), 송도과정(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송도 소재, 매주 화요일)에서 각각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60명으로 참가대상은 공•사 기업체 임원 및 경영자, 각종 금융기관 임원 및 경영자, 전문직 및 사회 각계의 고위인사, 정부 고위관료 및 경제단체 기관장 등이 해당된다. 원서접수 마감은 3월 15일(수)이다. 신청 및 문의 : 연세 굿모닝 최고위 과정 사무국 Tel. 02-2123-3354, 홈페이지. http://gli.yonsei.ac.kr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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