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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미국에서 흥행 중인 '공조', 하와이 개봉 앞둬···

중앙일보 2017.02.15 11:10
영화 '공조'(1월 18일 개봉, 김성훈 감독)가 북미 지역에서도 흥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하와이에서도 개봉된다.
'공조'는 현재 LA와 부에나파크를 비롯해 뉴저지, 애트랜타, 버지니아, 댈러스,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등에서 상영 중이다. CGV LA(로스앤젤레스)와 CGV 부에나파크 극장에서는 '공조'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레고 배트맨 무비'(2월 9일 개봉, 크리스 맥케이 감독)를 제치기도 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중. LA와 뉴욕, 시애틀, 시카고 등에서는 연장 상영이 결정됐다.

남북 최초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설정과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는 국내에서 개봉 25일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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