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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북한 수해복구 지원 자금 여명거리에 썼다

중앙일보 2017.02.15 01:25 종합 18면 지면보기
지난해 국제사회가 함경북도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지원한 구호물자와 자금을 북한 당국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역점사업인 평양 여명거리 건설에 전용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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